앞으로 28년후인 2045년 제주도 인구가
80만 명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45년 제주지역 인구수는 80만 명으로
2015년보다 20만 명,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같은 인구 증가추세는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습니다.
또 총인구를 연령순으로 나열할 때
정중앙에 있는 사람의 나이를 말하는 중위연령은
같은 기간 40.8세에서 55.3세로
14.5세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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