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년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4명은
65세 이상 고령인구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제주도민은
2015년 8만 명에서
2045년에는 29만 명으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고령인구 구성비도
같은 기간 13%에서 36%로 세 배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85세 이상 초고령인구도
8천 명에서 5만 4천 명으로 6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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