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제주도지사기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가
제주대학교와 영주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장애인축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팀에서 선수단 2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일까지 예선과 결선 경기가 치러집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5명이 한 팀이 돼 겨루는 풋살 경기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오늘(18일)
풋살 A그룹에서 준우승을 거뒀고
내일은 축구 4강전을 치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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