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탈북가정 청소년 교육지원 본격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6.18 15:07

내년부터 제주도내 탈북가정 청소년들의
학습부진을 해소를 위한 교육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도의회를 통과한 탈북가정청소년 교육지원 조례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에는 제주에 정착한 탈북가정 청소년들의 실태를 매년 조사하고
학습부진을 해소할 수 있는 행.재정적 지원방안이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또 진로상담과 편입학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탁교육을 받는 경우 교육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