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수족구 환자 급증…예방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19 17:52

최근들어 영유아 수족구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인구 천 명당 수족구 의심환자는
지난달 초 5명에서 이달 들어 16명으로
세 배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명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특히 최근 한 달 사이
수족구 신고건수가 급증했습니다.

수족구 예방은
손씻기 같은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족구에 걸렸을 때에는
1주일 정도 집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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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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