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바뀌면서
자연장지인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어승생 한울누리공원에는 지난 2012년 개장 이후 지금까지
6천500여 구가 안장됐습니다.
이 가운데 사망 직후 화장해 이용하는 경우는
개장 초기 70여 구에서 1천60여 구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장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선호도가 제일 높고,
다음이 수목형, 화초형 순으로 파악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