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잡으려 제주해역 침범 어선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0 11:49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 10시 10분쯤
갈치를 잡기 위해
제주해역인인 김녕 북쪽 18킬로미터 해상까지 불법 침범해
조업한 혐의로
전남 완도선적 10톤급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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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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