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바위에서 50대 낚시객 추락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2 06:39

어젯밤 9시 40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자구내 포구 인근 바위에서
낚시객 58살 허 모 씨가
4m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해경과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허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한경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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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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