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도급액 41% 감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6.22 10:58

제주지역 건설경기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가
제주도내 280여 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들어 신규 도급공사는
280여 건, 3천7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1% 감소했습니다.

특히 주거용과 업무용 시설 등
민간부문 건축허가 면적이 줄면서 65% 급감했습니다.

반면 공공부문은 공공기관 조기발주로 3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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