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 "급행버스 공항 출도착 철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6.23 11:50

도내 개인택시업계가
대중교통 개편에 포함된
급행버스 공항진입 계획을 철회하라고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오늘(23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행버스 공항 출발과
버스 노선 확대 등을 담은 대중교통 개편 계획은
택시업계 사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급행버스의 공항 운행 중단과
감차사업 개선책 마련,
그리고 버스 중앙차로제에
빈 택시들의 진입을 허용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