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내 주요 해수욕장 4곳이 내일(24일) 조기 개장합니다.
협재와 금능, 이호, 함덕해수욕장은
내일부터 피서객을 맞이하고,
나머지 해수욕장 7곳은
다음달 1일 운영에 들어갑니다.
특히 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다음달 15일부터 한달 동안
협재와 이호,
삼양, 함덕해수욕장이 야간에도 운영합니다.
본격 피서철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함덕해수욕장에서 음악 축제를 시작으로
삼양과 이호, 표선에서 다채로운 축제도 마련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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