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에서 60대 여성 추락해 다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6 06:33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제주시 외도동 연대포구 방파제에서
60살 고 모 여인이
1m 아래로 추락해 어깨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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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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