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의심 호텔 직원 추가 확정 판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26 08:26

장티푸스 의심 증상을 보였던
서귀포시 모 호텔 남성 직원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장티푸스 의심증세를 보여 온
서귀포시 모 호텔 직원 26살 A씨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1일이후 지금까지
이 호텔에서 발생한 장티푸스 감염환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