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주는 흐리고
기온은 어제만큼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모레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이소정 캐스터 날씨 전해주세요.
네, 장마전선이 약하게 영향을 주면서 대체로 흐립니다.
연일 이어지는 우중충한 날씨에
습도가 높아지니 몸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요즘 실내에서도 꿉꿉한 기운이 가득하죠.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 균이 번식 하기 쉬우니
건강을 위해서 실내 적정 습도
40~60% 사이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흐리고 후텁지근 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간예보>
목요일인 모레 밤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도 습하고 덥겠고요.
비가 그치는 토요일부터는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위는 더욱 강해질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 위성영상입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요.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흐리고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마찬가지로 우중충한 날씨에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4도에서 26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