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9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분포해 선선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장애인 행세 무단이탈 시도 중국인 일당 송치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다른 사람의 장애인등록증을 이용해 공항에서 무단이탈을 시도한 중국인 30살 류 모씨 등 2명과 알선책인 중국동포 42살 김 모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알선책 김 씨는 무단이탈을 도와주는 대가로 한 사람에 350만 원씩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무단이탈을 시도하던 중국인들은 장애인 신분증에 적혀있는 농아와 지적장애인 행세를 하다 보안검색요원에 적발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 2017.06.27(화)  |  나종훈
  • 후텁지근…모레 밤부터 '장맛비'(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고 모레쯤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 안팎을 보이고 있고 습도까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당분간 곳에 따라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0.5에서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모레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으며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7.06.27(화)  |  나종훈
  • 무면허 음주운전 적발 지인 행세 5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해 3월과 9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적발되자 본인의 신분을 감추고 지인 행세를 한 53살 강 모피고인에게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으로 수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처벌을 피할 목적으로 범인도피 교사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7.06.27(화)  |  최형석
  • 날씨/흐린 날씨 속 습한 더위…모레 다시 장맛비
  • 오늘도 제주는 흐리고 기온은 어제만큼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모레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이소정 캐스터 날씨 전해주세요. 네, 장마전선이 약하게 영향을 주면서 대체로 흐립니다. 연일 이어지는 우중충한 날씨에 습도가 높아지니 몸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요즘 실내에서도 꿉꿉한 기운이 가득하죠.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 균이 번식 하기 쉬우니 건강을 위해서 실내 적정 습도 40~60% 사이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흐리고 후텁지근 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간예보> 목요일인 모레 밤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도 습하고 덥겠고요. 비가 그치는 토요일부터는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위는 더욱 강해질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 위성영상입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요.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흐리고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마찬가지로 우중충한 날씨에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4도에서 26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7.06.27(화)  |  이소정
  • 흐리고 후텁지근…안개 주의(9시)
  • 오늘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약하게 받으며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6.27(화)  |  김수연
  • 해경, 화물차 계량증명서 위조 업체 수사
  • 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집중보도했던 화물차 과적과 관련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가 차량 계량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해 온 물류업체 2곳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선박 운항 관리규정을 어기고 최대 적재가능 차량 수를 초과해 운항해 오던 여객선사와 하역업체를 최근 압수수색하는 한편, 관계기관의 감독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 2017.06.26(월)  |  나종훈
  • 비 '조금'…모레까지 흐리고 후텁지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으로만 비가 조금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귀포에서 12.4mm의 비가 내린 것 외에는 남원읍과 한라산 영실에서는 겨우 5mm미만에 그치는 등 양이 매우 적었습니다. 장마전선은 모레까지 남쪽 해상에 머물며 제주는 흐리겠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 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당분간 남쪽먼바다에서 최고2.5미터로 높겠습니다. 또한 해상은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다 수위가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7.06.26(월)  |  이소정
  • 날씨/오늘도 비 '조금'…모레까지 흐리고 후텁지근
  • 오늘도 비는 일부지역만 조금 오다 말았습니다. 서귀포에서 새벽녁에 한 시간동안 다소 강한 비가 쏟아졌지만 전체 양은 12mm에 그쳤고 그밖에 남원이나 한라산 영실 등 겨우 5mm미만이었습니다. 갈수록 갈증이 심해지고 있는데요. 오늘 영향을 준 저기압은 지나가지만 내일도 모레도 장마전선이 남해상에 머물러 비 예보는 없고 흐리기만 하겠습니다. 덥고 습한 남풍이 들어오기 때문에 다소 불쾌감을 가질만한 후텁지근한 날씨도 계속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침저녁으로는 안개로 시야가 뿌여지니 차량운전자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종일 흐리고 습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 안팎에서 더위도 이어집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잿빛구름 가득하겠고요. 낮 기온 서귀포 26도 안덕 25도로 대체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우중충한 하늘에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 21도, 낮기온 26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흐리고 습한 더위가 계속됩니다. 낮 최고기온 26도가 예상됩니다. <산간지역> 한라산 높은 습도에 의한 안개와 체온조절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12에서 18도, 낮 최고기온 16도에서 23도를 보이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흐리고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23도에서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해상날씨> 파도는 남쪽 먼바다에서는 다소 높겠고 내일까지 바다수위가 높은 기간인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골프장날씨> 제주도내 골프장, 바람은 약하고 낮 최고기온 25도 내외에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모레까지는 비가 쉬어가다가 목요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6분 해지는 시각은 7시 48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7.06.26(월)  |  이소정
  • 도교육청 '외고 존폐' 애매모호
  •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외국어고등학교 존립 여부에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걸어서 등하교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보행 안전성 확보는 미흡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제주도의회 예산심사 내용을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자율형 사립고와 외국어고 폐지 여부를 두고 갈등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 일부 자사고는 재지정 평가를 앞두고 법적대응을 고려중이고, 학부모들은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며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외고와 관련한 입장 표명을 미루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도 교육청이 빨리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외고 존폐 여부에 대한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녹취 김영보 / 도의회 의원 ] "28일이 5군데 외고와 자사고의 운명을 가를 시점이라 이번주가 최대 쟁점 기간이거든요. 그렇다면 우리도 제주외국어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는데... " 제주도교육청이 올해부터 대대적으로 추진중인 걸어서 등교하기 캠페인에 대해선 보행 환경 개선을 우선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특히 통학로를 갖추지 못한 학교가 40군데가 넘는다며 관련 예산 반영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현정화 / 도의회 의원 ] "우리 제주에 121개 초등학교가 있는데 그 중 인도, 통학로가 만들어 있지 않은 학교가 41개가 됩니다." 최근 이석문 교육감의 보좌관 임용을 둘러싼 인사도 논란이 됐습니다. 과거 이석문 교육감 후보자 캠프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정책보좌관을 재임용 것은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이선화 / 도의회 의원 ] " 정치권에서 일했던 분이 굳이 이석문교육감의 정책보좌관이라고 하는 공적조직에 와야 했었느냐 하는 거죠. " 이 밖에도 예결위원들은 저조한 교육재정 집행률과 국비 확보 노력 부족 등을 지적하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6.26(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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