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9도, 서귀포 20.6도 등으로 분포해 선선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새벽까지 지역에 따라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1도 안팎 낮 기온은 23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재인 후보 비방 60대 불구속 기소
  • 지난 4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를 비방한 60대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도내 주요 버스정류장에 당시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부착하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한 혐의로 68살 김 모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투표용지를 촬영해 SNS에 게재한 여성 2명과 선거 벽보를 훼손한 2명에 대해서도 불구속 기소하고 정식 재판에 회부했습니다.
  • 2017.06.28(수)  |  최형석
  • 대한항공, 기내난동 승객 탑승 거부
  • 대한항공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는 승객의 탑승을 거부하는 '노플라이' 제도를 본격 시행합니다. 대한항공은 오늘(28일)부터 기내에서 음주나 폭행, 폭언 등으로 항공 안전을 방해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또는 무제한 탑승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탑승 거부 대상은 폭력 행위나 성추행 등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야기하는 행위, 지속적인 업무 방해 등 형사처벌 대상 행위의 전력이 있는 승객이다. 대한항공은 내부 심사를 거쳐 비행 전 당사자들에게 탑승 거부를 통지할 방침입니다.
  • 2017.06.28(수)  |  이정훈
  • 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전 경찰간부 기소
  • 지난해 11월 KCTV가 보도했던 모 일선 경찰서 간부의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전 서귀포경찰서 소속 A 경감에 대해 어제(27일)자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2월 초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직원 볼에 입맞춤을 하는 등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해 말 징계위원회에서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 2017.06.28(수)  |  최형석
  • 시민사회연대, "한진 지하수 증산 불허해야"
  • 오는 30일 제주도의 지하수관리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진그룹 지하수 증산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그룹은 지난 30년간 물장사로 돈벌이를 해왔다며 사적이익을 위해 제주도정의 공수화정책이 흔들리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명확한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다시는 이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법리적 해석과 논리를 만들어 증산요구를 원천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 2017.06.28(수)  |  나종훈
  • 곳에 따라 소나기…밤까지 최고 20mm(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까지 5에서 20mm 가량 내리겠고 지역별로 강수량 편차가 클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곳곳에 안개도 짙게 끼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6.28(수)  |  김수연
  • 날씨/밤까지 곳에따라 소나기…내일 장맛비
  • 오늘도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날씨 전해주세요. 네, 우산 챙겨나오셨나요? 대기불안정으로 밤까지 게릴라성 소나기가 예보가 돼 있습니다. 강우량은 5에서 20mm가 예상되는데요. 국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라 강우량의 변동성도 크고 지역차도 크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내립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강우량은 우선 내일은 10에서 최대 40mm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은 더 오를 텐데요. 비가 그친 후에는 더위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제주 날씹니다. 대체로 흐린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어제만큼 올라 후텁지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낮다가 남쪽 먼바다에서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낮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풍이 들어오며 안개와 습도가 강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비날씨 속에 습하고 덥겠습니다. 낮 기온 23도에서 24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다소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장맛비가 그치는 주말부터는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며 더위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습하고 더운 장마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7.06.28(수)  |  이소정
  • 흐리고 후텁지근…곳에 따라 소나기(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고 곳에 따라 소나기 내릴 전망입니다. 강우량은 오늘 밤까지 5에서 최대 20mm로 예상되고 지역별로 편차가 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낀 가운데 바다의 물결이 최대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더 오르며 더워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7.06.28(수)  |  김수연
  • 탑동 앞바다에 빠진 30대 여성 숨져(아침용)
  •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탑동 앞 바다에 빠져있던 31살 김 모 여인이 길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7.06.28(수)  |  김수연
  • 축사 농업용 트랙터 화재, 인명피해 없어(아침용)
  •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의 한 축사에 주차돼 있던 농업용 트랙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16제곱미터와 트랙터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추산 4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7.06.28(수)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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