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밤까지 곳에따라 소나기…내일 장맛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6.28 08:36
오늘도 흐리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날씨 전해주세요.

네, 우산 챙겨나오셨나요?

대기불안정으로 밤까지 게릴라성 소나기가
예보가 돼 있습니다.

강우량은 5에서 20mm가 예상되는데요.

국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라 강우량의 변동성도 크고
지역차도 크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장맛비가 내립니다.
내일 낮부터 모레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강우량은 우선 내일은 10에서 최대 40mm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기온은 더 오를 텐데요.
비가 그친 후에는 더위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오늘육상>
오늘 제주 날씹니다. 대체로 흐린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어제만큼 올라 후텁지근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낮다가 남쪽 먼바다에서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낮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남풍이 들어오며 안개와 습도가 강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비날씨 속에 습하고 덥겠습니다.
낮 기온 23도에서 24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다소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장맛비가 그치는 주말부터는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며
더위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습하고 더운 장마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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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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