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 앞바다에 빠진 30대 여성 숨져(아침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28 06:43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탑동 앞 바다에 빠져있던 31살 김 모 여인이
길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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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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