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화물차 계량증명서 위조 업체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6.26 19:08

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집중보도했던
화물차 과적과 관련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가 차량 계량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해 온 물류업체 2곳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선박 운항 관리규정을 어기고
최대 적재가능 차량 수를 초과해 운항해 오던
여객선사와 하역업체를 최근 압수수색하는 한편,
관계기관의 감독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