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대형소매점 매출 부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6.30 10:48

외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대형소매점 매출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5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3.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감소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면세점 판매액이 19% 줄었습니다.

광공업생산지수는 129.3으로 지난해보다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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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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