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주Utd, 연고 이전설 "사실 아니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6.30 16:21

경기도 용인시가 제주유나이티드의 연고 유치를 검토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제주유나이티드측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KCTV와의 전화 통화에서
SK에너지 축구단 연고 이전문제를 둘러싸고
유치를 검토중이라는 용인시와 공식적으로 문서를 주고 받은 바가
없다며 현재까지 이전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 부천에서 제주로 연고를 옮긴 SK에너지 축구단은
지난해 연고 기간을 2년 연장해 올 시즌이 끝나면 연고 협약은
사실상 종료됩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유나이티드 팬들은 연고 이전 문제에 대해
서귀포시와 제주유나이티드측이 공식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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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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