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관로서 백골 발견, 경찰 수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6.30 17:31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제주시 오라동주민센터 인근 한천 하수관로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백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골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의뢰해 유전자 감식 등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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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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