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감독 잇따라 국가대표 코치진 선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5 11:39

제주 국제대학교 체육 감독들이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로 잇따라 선임됐습니다.

제주국제대학교에 따르면
국제대 여자 하키팀 김정용 감독이
우리나라 여자국가대표 후보 선수 훈련 감독으로 선임됐습니다.

특히 국제대의 남자 하키 강준호, 문영호, 하현수 선수와
여자 하키 박민주, 박진선, 이세라, 이영헌 선수도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 함께 국제대 야구부 남재욱 감독 역시
올해 대만 하계유니버시아드 야구대표팀
수석코치로 발탁돼 선수를 이끌게 됩니다.

<감독 사진>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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