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몰래카메라 '안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7 13:12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몰래카메라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최근 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함덕과 삼양해수욕장 등
도내 주요 피서지 20곳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한 결과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여름 휴가철 두 달동안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하는 한편
지속적인 불법카메라 단속과 함께
사복 순찰을 강화해 각종 범죄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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