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 무전취식 혐의 입건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10 10:58

현직 공무원이
주점에서 무전취식 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이같은 혐의로
제주도 7급 공무원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7일 밤 9시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모 주점에서
2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도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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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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