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오름 등반하던 50대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18 10:51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에서 52살 임 모 씨가
등반도중 다리가 골절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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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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