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근 바다에서
불법 조업 어선을 단속하는 남해어업관리단이 내일(19일) 출범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 오전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남해어업관리단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168명의 인원과
국가지도선 19척으로 구성돼
남해 연안을 전담 관리하게 됩니다.
이번 남해어업관리단의 개청은
제주부근해역에서의
불법조업 단속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