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35.7도 올 여름 최고…제주 전역 폭염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7.20 15:54

오늘 제주는 산간을 제외한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에서 35.7도까지 치솟아
올 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제주시 34.8도, 서귀포 32.2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2~3가량 높았습니다.

밤에는 27도 안팎을 유지하며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제주는 맑다가
낮 한때 산간과 남동부 지역에
5에서 4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4도까지 올라 폭염을 이어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최대 1.5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