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화가 강창열 개인전 개막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7.22 14:50

원로화가 강창열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는 개인전이
서귀포시 신효동 버금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다음달까지 열리는 강창열 개인전에는
시간과 공간을 소재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올해 69살인 강 화백은 부산 출신으로
4년 전 제주로 이주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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