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중복더위 기승…내일 대서, 가마솥 더위 이어가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7.22 15:37
중복인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절기 대서인 내일도 구름만 지나며 더위의 기세가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폭염특보가 일주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은 중복날이었죠.
저마다의 방법으로 보양 하셨을 것 같은데요.
무더위 속에 지친 몸과 마음 충분히 달래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더위의 기세가 무서웠습니다.
김녕에서는 어제에 이어 36도를 넘기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제주와 성산 33.9도, 서귀포 31.9도로 뜨거운 날씨였습니다
<내일육상>
절기 대서인 내일도 구름만 가끔 지나며
자외선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주시고요.
폭염은 그대로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32도에서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강한 햇볕에 푹푹 찌겠습니다.
낮 기온 30도에서 3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겠고
바다수위가 높은 기간인 점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다음주까지 소나기 외에는 뚜렷한 비소식은 없고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