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해수욕장마다 축제 잇따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27 09:51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제주시내 해수욕장마다 다양한 축제가 펼져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함덕 해수욕장 뮤직워크가 모레(29일)까지 열리는데 이어
내일(28일)은
삼양검은모래 축제가 개막해
이틀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또 다음달 4일에는 이호테우축제와
곽지해수욕장 브로콜리 축제가 각각 개막하고
다음날인 5일에는
금능해수욕장에서 금능원담 축제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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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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