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마다 여름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어제(28일) 삼양해수욕장에서 검은모래해변 축제가
개막한데 이어
오늘(29일) 쇠소깍 검은모래 축제와
돈내코 계곡 원앙축제가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다음달 초에는 이호테우축제와
곽지해수욕장 브로콜리 축제, 금능해수욕장 원담축제 등
여름축제가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 외에도 표선해수욕장 하얀모레축제와
예래생태마을 체험축제, 도두오래물축제 등 다양한 여름축제가
도내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