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이 마련한
제주어창작동요제에서 제주시 이도초등학교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어제(29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동요제에서
이도초등학교 중창단은
김춘남 교사가 작곡한 '친구영 하나 되는 마음'을 불러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와함께 중창 부문 최우수상은 소리풍경중창단,
독창부문은 아라초등학교 장윤서 어린이에게 돌아갔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이번 제주어창작동요제 본선을
다음달 8일 녹화 방송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