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7.31 14:31

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을 포함해 총상금 6억 원이
걸렸습니다.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이자 제주 홍보대사인 박인비를 비롯해
김지현, 김해림 등 KLPGA 상금랭킹 10위권 내의 선수들이
모두 참가합니다.

대회에 앞서 다음달 4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탑동광장에서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주최하는 골프축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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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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