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기념판 제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01 11:33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판 제막식이
오늘 오전 구좌읍 하도어촌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유산 등재 이후
도내 어촌계 100여곳에 대해
기념판을 순차적으로 설치하는 가운데
제주해녀항일운동의 중심지이며
해녀 최대 거주지인
하도리에서 상징적으로 제막행사를 개최한 것입니다

등재 기념판은
영문으로 된 인증서 사본과
국문 번역본을 병기해 디자인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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