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1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4 11:04

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1억2천만원 등
총상금 6억원을 놓고 치러집니다.

특히 4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하는 박인비와
KLPGA투어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김지현과 김해림, 이정은이 출전합니다.

한편 제주도개발공사는 오늘(4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소규모 콘서트와 함께 골프를 체험할 수 있는 골프축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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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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