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본선 진출 10편 선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5 14:46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를 앞두고
본선에 진출하는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여민회는
여성노동자와 이주여성 등을
주제로 접수된 192편의 단평영화 가운데
김나경 감독의 '내 차례'와
박선주 감독의 '미열' 등
본선 진출 작품 10편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는
다음달 19일부터 6일동안
제주시 영화문화예술센터와 김만덕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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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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