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바람의 울림' 제주국제관악제 8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06 08:52
제22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아트센터와 서귀포예술의전당,
제주해변공연장 등에서 개최됩니다.
제주도와 사단법인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관악제는 '섬,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22개국에서 3천 7백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개막공연은 8일 저녁 8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며
관악제 기간 해녀마을과 삼다공원 등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됩니다.
관악제와 더불어
11개국 2백여 명의 젊은 관악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제12회 제주관악콩쿠르도 함께 열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