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제주국제관악제가
내일(8일) 개막해 16일까지
제주시해변공연장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서 열립니다.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관악제에는
미국과 독일 등 22개국에서
76개 관악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개막식은 내일(8일) 서귀포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며
'서우제소리'를 기반으로 한
관악곡 '제주의 추억'이 처음 소개됩니다.
이와함께 행사기간
제주국제관악콩쿠르와 청소년 관악의 날,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KCTV제주방송은
관악제 주요 공연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