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양용은, PGA 챔피언십 출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11 13:04

제주 출신 프로골퍼 양용은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출전합니다.

양용은은 오늘(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우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챔피언십에
강성훈과 김시우 등과 동반 출전합니다.

역대 챔피언 자격으로 이번 대회 출전하는 양용은은
지난 2009년 8월 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즐틴의 내셔널 골프장에서
펼쳐진 'PGA챔피언십'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누르며
아시아인 최초 메이저 챔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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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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