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만 '인플루엔자' 유행…여행객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8.12 11:12

홍콩과 대만에서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어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5월부터 홍콩에 계절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6월에는 대만에서도 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현지 여행시,
개인 위생 수칙을 지키고
입국때 발열과 기침같은 의심증상이 있으면
검역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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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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