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고진영' 우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13 17:03

제4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막을 내린 가운데
영예의 우승컵은
고진영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파로 1위를 차지해
우승컵과 함께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이어 김해림이 13언더파 203파로 2위,
이정은과 이승현이 각각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삼다수 마스터스와 유독 인연이 없었던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도
3오버파 219타로 56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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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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