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청소년 하계스포츠교류대회가
내일(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동안 제주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1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초등학교와 중학교 선수 430여 명이
참가합니다.
양국 선수들은 축구와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별로 기량을 겨루고 친선을 나누게 됩니다.
제주시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전지훈련 최적지인 제주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