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마공신 김만일상' 제정…말산업 유공자 시상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7.08.16 17:41

수천 마리의 말을 나라와 조정에 바친
조선시대 '헌마공신' 김만일의
애국정신을 널리 기리기 위한 '헌마공신 김만일상'이
제정됩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와
사단법인 헌마공신김만일기념사업회는
오늘 렛츠런파크 제주사무실에서
'호국영웅 헌마공신 김만일 기념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헌마공신 김만일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등을 거치며
국력이 쇠락해지자, 마필 수천 마리를 군마용으로 헌상해
당시 헌마공신이라는 칭호와 함께 종1품인 숭정대부 품계를 받은
제주의 대표 위인 입니다.

헌마공신 김만일상은 이같은 김만일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살려 말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하게 되는데
수상 후보자 응모와 선정 등은 헌마공신김만일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김석범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