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새김천로터리클럽, 자연정화 활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8.19 15:11

국제로타리 3662지구의 제주문주란 로타리클럽이
오늘 오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부근 해안에서
자연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로타리클럽 회원 40여 명은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환경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이날 자연정화 활동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국제로타리 3660지구의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 10여 명도 참가해
일손을 보탰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