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3 차량을 구매했던 한 남성이
오늘 제주시 오라동 르노삼성 차량판매 대리점을 찾아
차량 불량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고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6월 신차를 구입한 이후
두 달동안 3차례나 시동이 켜지지 않는 등 차량 결함이 반복됐지만
르노삼성측에서는 원인조차 찾지 못했다며 차량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판매대리점측은
조만간 본사에서 내려와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로 했다며
자세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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