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정보] '풋귤' 판매시작
현광훈 카메라 기자  |  rainmaker@kctvjeju.com
|  2017.08.26 15:17
영농리포트입니다.

설익은 감귤인 풋귤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농협 마트는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도
풋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고희열 농촌지도사입니다.
설익은 감귤인 풋귤을
보기좋게 썰어냅니다.

설탕을 풋귤 위에 뿌려주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투명 통에 담아내 한달 간 보관하면
달콤한 풋귤청이 완성됩니다.

친환경 풋귤 생산농가들이 한데모여
풋귤청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아내
SNS와 인터넷 통해 풋귤을 소비자에게 홍보합니다.

<인터뷰 김인순/ 친환경 풋귤농가>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어 (SNS에) 다 올립니다. 그러면 15일 정도 빠르면 일주일 정도에 반응이 오기 시작해요. 풋귤을 판매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국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도
풋귤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일반농가들이
농협을 통해 납품한 풋귤입니다.

판매가격은 1kg에 약 2천원정도입니다.

<인터뷰 김수미/서귀포 농업기술센터 >
"풋귤에도 비타민C 뿐만아니라 플라보로이드 등 기능성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감기예방 뿐만아니라 피부를 좋게 합니다."

농업기술원은 풋귤 판매 촉진을 위한
풋귤의 효능과 활용법 홍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풋귤이 안정적으로 판매가 이뤄질 경우
감귤 생산량 조절은 물론 새로운 소득원으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고희열입니다.
기자사진
현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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