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관 보수정비 마무리…특별전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28 10:30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추사관에 대한
보수정비 공사를 마치고
이달 말 재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수 공사에서는 건물 외벽 뿐만 아니라
추사 선생의 제주 유배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할 수 있도록 상설 전시관도 새롭게 재구성됐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재개관에 맞춰
추사의 작품 등 30여 점을 교체한데 이어
일본의 추사 연구가였던
후지츠카 치카시의 세한도 영인본도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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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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