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성판악휴게소 40년만에 철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28 11:45

한라산 성판악휴게소가 40년 만에 철거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성판악휴게소 운영자 강모씨를 상대로 한
토지인도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4년간의 소송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성판악휴게소 철거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한라산국립공원내 주차시설을 확충하기 우해
지난 1978년부터 운영되던
성판악휴게소 철거 계획을 세웠지만
휴게소 운영자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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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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