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무단이탈 중국인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31 18:23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다른 지역으로 무단이탈한
중국인 41살 A 여인과
이를 도운 또 다른 중국인 47살 B 씨를
어제 서울 구로구에서 체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여인은 지난 6월, 목포행 화물선에 숨어 육지로 나갔고,
B 씨는 A씨에게 대포폰을 제공하는 등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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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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